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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투어 소개

    서울과 한국의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가지 코스(1일투어, 1박2일 투어)로 구성되며, 서울을 비롯하여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등 한국의 문화와 신규 콘텐츠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코스별 참가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합니다.

    코스별 운영인원 : 최소인원 10명, 최대 출발인원 20명

    참가비: 무료

    신청기간 : 2019년 5월 10일(금) 18:00까지











     

     

    일자

    시간

    일정

    1일차

    08:00

    호텔에서 출발

    09:50-10:50

    강화평화전망대

    11:30-12:30

    중식

    12:30-13:30

    강화관광 플랫품

    13:30-15:30

    소창체험관

    16:10-17:10

    강화 씨사이드리조트(루지 체험)

    18:00-19:00

    석식

    19:00-

    숙소 체크인 후 휴식

    2일차

    09:00-09:30

    출발

    09:30-10:30

    인천아트플랫폼

    10:30-11:30

    인천 자유공원

    11:30-12:30

    중식

    12:30-13:30

    송월동 동화마을

    13:30-15:00

    차이나타운

    16:00

    김포공항 도착

    17:00

    인천공항 도착

     

     

    *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강화 평화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는 2006년 말부터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양사면 철산리 민통선 북방지역 임야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타 지역에선 전망하기 힘든 이북의 독특한 문화 생태를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고 비교할 수 있도록 준공되어 2008년 9월 5일 개관하였습니다.

    • 강화관광 플랫폼

      강화군 ‘문화관광플랫폼’은 강화 관광의 신규거점으로, 기존의 정보 중심의 관광 안내에서 벗어나 강화의 문화와 역사, 전통을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관광 정보, 상담, 음식점 및 숙박 등 예약지원뿐만 아니라 관광기념품 전시, 짐 보관소 운영, 관광객 쉼터 공간, 농특산물 판매 등 관광객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강화의 역사문화관광을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는 미디어 월 및 VR 등 ICT 기술을 이용한 가상현실관광 체험을 비롯한 고려의상 체험, 사진인화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소창체험관

      1938년 건축된 한옥과 염색공장을 2016년 강화군에서 매입하여 리모델링한 소창체험관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체험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다이나믹한 체험 레포츠시설로 방향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동력 바퀴 썰매입니다.
      트랙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이내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보호구만 착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입니다.

    • 인천 아트플랫폼

      인천 중구 해안동의 아트플랫폼은 복합문화예술 공간입니다.
      개항기의 창고, 일제강점기의 주식회사, 1930~40년대의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창작스튜디오, 공방, 전시장, 공연장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각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와 연구자들이 창작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예술 창작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인천 자유공원

      자유공원은 본래 1889년 무렵, 인천 소재 외국인 거류지의 거주자들을 위한 공원으로서 만국공원이라는 이름을 달고 개설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이자 최초의 대형 공공 시설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서공원(西公園)으로 불리다가, 한국전쟁 이후 1957년에는 자유공원으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인천 상륙 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당시 UN군 사령관이었던 맥아더의 동상을 공원 정상에 건립했다.
      맥아더 동상 인근의 광장은 인천 시가지, 인천항과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일몰 석양을 잘 볼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 송월동 동화마을

      송월동은 소나무가 많아 솔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된 후에는 독일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촌을 형성하였으나, 수십 년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마을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살다 보니 활기를 잃고 침체되었으며, 빈집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꽃길을 만들고 세계 명작 동화를 테마로 담벼락에 색칠을 하여 동화마을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 차이나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은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되고 1884년 이 지역이 청의 치외법권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생겨났다.
      과거에는 중국에서 수입된 물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거의가 중국 음식점이다.
      현재 이 거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 내 거주 중국인들은 초기 정착민들의 2세나 3세들이어서 1세들이 지키고 있었던 전통문화를 많이는 지키지 못하고 있지만 중국의 맛만은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