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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투어 소개

    서울과 한국의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가지 코스(1일투어, 1박2일 투어)로 구성되며, 서울을 비롯하여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등 한국의 문화와 신규 콘텐츠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코스별 참가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합니다.

    코스별 운영인원 : 최소인원 10명, 최대 출발인원 20명

    참가비: 무료

    신청기간 : 2019년 5월 10일(금) 18:00까지











     

     

    일자

    시간

    일정

    1일차

    08:00

    호텔에서 출발

    11:00-12:00

    고석정

    12:00-13:00

    중식

    13:30-14:30

    2땅굴

    14:30-15:00

    평화전망대

    15:00-15:30

    월정리역

    15:30-16:00

    노동당사

    18:30-19:30

    석식

    20:00-

    숙소 체크인 후 휴식

    2일차

    09:00

    출발

    10:00-11:00

    경강 레일바이크

    11:00-12:00

    중식

    12:30-14:00

    남이섬

    16:00

    김포공항 도착

    17:00

    인천공항 도착

     

     

    *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고석정

      고석정(孤石亭)은 철원팔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입니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10여미터 높이의 기암의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휘돌아 흐릅니다.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했다하며 이 정자와 고석바위 주변의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합니다.
      지방기념물 제8호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때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합니다.
      고석정이 더욱 유명해진 건 조선시대 명종때 임꺽정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부터입니다.

    • 제2땅굴

      제2땅굴 제2땅굴은 북한군이 남한을 침략하기 위해 파놓은 땅굴로 1975년 3월 24일 발견되었습니다.
      제2땅굴은 지하 50~160m지점에 있고 총 길리 3.5㎞로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 땅굴을 이용하면 1시간에 약 3만 명의 무장병력이 이동할 수 있으며 탱크까지 통과할 수 있습니다.

    • 평화전망대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제2땅굴과 군 막사, 검문소를 재현한 전시물과 비무장지대 사진 등이 갖춰져 있으며, 50인승 규모의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쉽게 전망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태봉국의 옛성터와 철원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쌍안경을 통해 북한군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 월정리역

      월정리역은 비무장지대 남쪽 한계선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마지막 기차역입니다.
      월정리역에 가면 ‘철마(鐵馬)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 옆에 멈춰선 열차를 볼 수 있다.
      6.25전쟁 당시 북한군이 철수(撤收)하면서 열차 앞부분만을 가져가 지금은 객차로 쓰이는 뒷부분만 일부 남아 있습니다.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이루어졌던 철의 삼각지에 위치한 월정리역의 멈춰진 기차는 한국의 분단역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징물입니다.

    • 노동당사

      철원이 북한에 속했던 1946년, 철원군 조선노동당에서 완공한 러시아식 건물입니다.
      노동당사 신축 당시 성금으로 한 리(里)당 쌀을 200가마씩 거두었고, 그 외에도 강제 모금, 노동력 동원을 강행하였습니다.
      8·15광복 이후 한국전쟁이 일어나기까지 반공활동을 하던 사람들이 잡혀 와 고문을 당하거나 심지어 학살을 당하기도 한 곳입니다.

    • 경강 레일바이크

      2010년 12월 20일,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70여 년간 서울과 춘천을 이어주던 경춘선 무궁화호 열차는 폐선되었습니다.
      사랑과 추억을 싣고 달려온 경춘선 열차가 멈춰선 자리에 생겨난 강촌 레일파크는 빼어난 경관의 북한강변을 따라 레일바이크로 달리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남이섬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국내는 물론 외국인 여행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남이섬은 하늘을 가릴 만큼 우뚝 솟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