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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투어 소개

    서울과 한국의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가지 코스(1일투어, 1박2일 투어)로 구성되며, 서울을 비롯하여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등 한국의 문화와 신규 콘텐츠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코스별 참가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합니다.

    코스별 운영인원 : 최소인원 10명, 최대 출발인원 20명

    참가비: 무료

    신청기간 : 2019년 5월 10일(금) 18:00까지











     

    시간

    일정

    1일차

    08:00

    코엑스 출발

    12:00-13:00

    중식

    13:30-16:30

    불국사 석굴암

    16:30-17:30

    숙소 체크인 후 휴식

    18:00-19:00

    석식

    19:30-20:30

    동궁과 월지 첨성대

    21:00-

    휴식

    2일차

    09:00

    출발

    10:30-12:00

    땅땅치킨랜드 (치킨 만들기 체험)

    12:30-13:30

    중식

    13:30-14:30

    김광석 그리기 길

    15:00-16:00

    서문시장

    16:30-17:30

    이월드 / 83타워

    18:00-19:00

    석식

    19:30-

    휴식

    3일차

    08:00

    공항으로 이동

     


    *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불국사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15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10년(751) 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을 새롭게 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물론 값진 보물들이 거의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에는 일부 건물과 탑만이 퇴락한 채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복구 및 보수로 오늘날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약 3km 정도 올라가면 동양 제일의 걸작으로 알려진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마주 바라보고 있는 유명한 석굴암이 있다. 불국사.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장경판전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 석굴암

      국보 제24호인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 주위에 조각된 38체는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고도의 철학성과 과학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앙에는 백색 화강암으로된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굽어보고 있다. 여래좌상이 바라보는 시선은 문무왕 수중왕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한다. 수중왕을 수호하는 감은사터, 용이 된 문무왕을 보았다는 이견대가 대왕암 인근 해안에 있다. 불국사. 석굴암은 1995년 12월6일 해인사 팔만대장경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 동궁과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문무왕 14년(67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진다.

    • 첨성대

      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첨성대는 천문관측대로 동양에서 가장 오래 되고 유일한 석조 구조물이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규모는 높이 9.17m, 윗지름 3.1m, 아랫지름이 5.17m, 지대석 한 변의 길이가 5.35m이다. 밑은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다가 윗부분은 수직으로 되어 있다. 1단의 높이는 약 30cm 이고, 정상에는 우물 정(井)자 석이 2단으로 쌓여있는데 이 위에 어떤 관측기를 놓았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24절기를 별을 통하여 측정하였고 이 정(井) 자석이 신라 자오선의 표준이 되었으며 동서남북의 방위 기준이 되었다고도 한다. 현재 동북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보이나 석조부분만은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매우 보기 드문 유적으로,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어 있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수준을 볼 수 있는 문화재이다.

    • 땅땅치킨랜드

      2018년 9월 1일 땅땅랜드가 매년 여름 치맥축제가 열리고 있는 치맥의 성지인 대구에서 오픈 하였다.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의 치킨체험 테마파크인 땅땅랜드는 보고 만들고 먹고 즐기는 공간으로 한 곳에서 4가지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의 장입니다.

    • 김광석 그리기 길

      김광석 길은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35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과 포장마차에서 국수 말아주는 김광석,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김광석 등 골목의 벽마다 김광석의 모습과 그의 노래 가사들이 다양한 모습의 벽화로 그려졌다. 매년 가을에는 방천시장과 동성로 일대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故 김광석을 추억하고 있다.

    • 서문시장

      조선시대 3대 시장 이라면 대구, 평양, 강경 등 세 군데 시장을 말했을 정도로, 서문시장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대구 성곽의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서문시장이라 명명되었다. 섬유관련 품 목이 주종을 이루며 주단, 포목, 공예품, 의류, 그릇, 건해산물 등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서문야시장의 시그니처 메뉴는 대구의 소울푸드 막창을 컵에 담아 소량 판매하는 컵막창이다. 무를 얇게 썰어 떡볶이국물을 우려낸 무떡볶이와 영국 전통음식에서 착안한 쉬림프 앤 칩스는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 이월드&83타워

      이월드는 1987년 10월 타워건립 및 종합테마파크 조성공사 재 착공을 시작으로 1993년 종합 테마파크 마스트플랜을 확정한 후 1995년 3월 개장한 폭포, 분수, 조명, 꽃으로 장식된 유럽식 도시공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전시. 예술공간, 깔끔한 식당가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월드에는 각 테마별로 광장을 만들어 방문객으로 하여금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매표소를 거쳐 들어서는 입구에 진입광장, 랜드의 중앙에 위치한 중앙광장, 어린이들의 놀이터 어린이광장, 젊은이들을 위한 공간이 영타운광장 등이 대표적인 광장이다. 이월드 내 83타워는 대구를 상징하는 하늘의 궁전이며 대구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유명하다.